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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맘 브랜드스토리

Brand story
브랜드스토리
안녕하세요 플레이맘 대표 김의연입니다.

플레이맘은 2018년 11월에 처음 수원 송죽동에서 "엄마들의 놀이터"라는 컨셉으로 처음 창업 하였습니다.
당시에는 키즈카페가 활성화 되던 시기였기 때문에, 아이들을 위한 공간이라는 개념이 지배적이었는데, 파티룸이 론칭 되면서, 아이들 보다는 엄마들의 공간이라는 슬로건이 육아에 지치고, 아이동반 모임 공간이 마땅치 않은 엄마들에게 센세이션한 반응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2019년 한 해 동안, 수원에서만 6개의 직영점이 만들어졌습니다.
대표 개인이 소유하고 있던 1, 2호점의 화장실 공사를 맡은 시공업체 사장님이 아이템을 높게 평가하였고, 마침 본인이 보유한 공실 상가에 플레이맘 3호점을 오픈하고 싶어하셨고, 이런저런 이유로 6호점까지 직영점이 확장되었습니다.

10년동안 운영하던 사업이 어려워 지면서,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시작하게 된 플레이맘의 창업 스토리를 블로그에 연재하기 시작했는데, 이 때부터 블로그를 보고 가맹 문의가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2020 연초부터 코로나가 터져 주춤하기는 했지만, 단독 공간이기 때문에 오히려 안전하다는 인식이 확산되면서 2020년 하반기 들어서는 오히려 매출이 코로나 이전보다 높아졌습니다. 전국에 7호부터 14호까지의 가맹점도 개설이 되었지요.

하지만, 2020년 최대 성수기를 맞이했어야 하는 12월... 코로나의 확산으로 전국 파티룸에 집합 금지가 내려졌습니다.
4분기에만, 5개의 매장이 새로 오픈했지만, 오픈과 함께 문을 닫아야 했고, 6개의 직영점 역시 모두 멈춰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회사의 자금 상황은 점점 더 악화되었고, 직원들도 하나둘 떠나기 시작하였습니다.
이대로 가다가는 회사를 접고 저 역시 다른 일을 알아봐야 할 정도로 절망적인 상황이었지만, 이대로 모든 것을 끝내기에는 새로 오픈한 가맹점들에게는 너무 무책임한 것이었습니다.

2021년 3월. 절망의 끝에서 마지막 카드로 꺼내든 것이 워터룸이었습니다.
확신 할 수는 없었지만, 사업 계획서를 만들어서, 당장의 운영비와 사업 추진비를 마련하는데, 성공하였습니다.
그리고, 5월 처음 인천과 대구에 가맹점을 오픈하였고, 대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5월부터 11월 현재까지 6개월간 20개 가량의 신규 가맹점을 오픈하였거나, 계약이 완료된 상태입니다.

하지만 플레이맘의 성공에는 장미빛만 있었던 것은 아닙니다.
작년 12월 전국 파티룸 집합금지에 못지 않은 견뎌내기 어려운 고난들도 많았습니다.
지금도 역시 그 고난들을 겪고 있고요.

이는 모든 사업을 하는 사람들에게 주어지는 공통적인 숙명인것 같습니다.
플레이맘은 수 많은 위기와 고난을 견뎌내며, 이 자리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매 위기때문에 다시는 그러한 어려움이 생기지 않도록 재발 대책을 세워 왔습니다.

그러한 재발 방지 대책, 시스템, 메뉴얼들이 결국 프랜자이즈 브랜드로서 가맹점주님들의 리스크와 고민을 줄여줄 수 있는 힘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었습니다.

2021. 11. 16 플레이맘 대표 김의연

BRANCH RECRUITMENT

2018년 말 우리 가족의 놀이터를 위해 만들었던
플레이맘이 어느새 42호점 오픈을 앞두고 있습니다.
저희와 함께 성장하실 가족같은 가맹점주님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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